텍스트 도구
마크다운 에디터 - 실시간 미리보기 분할 화면
좌측에 마크다운을 입력하면 우측에 실시간 미리보기가 렌더링됩니다. 굵게, 표, 코드블록, 체크박스까지 GFM을 지원하고, 결과는 HTML이나 마크다운 파일로 바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실시간 미리보기
마크다운을 쓰면서 바로 보는 에디터
마크다운은 제목과 목록, 링크, 코드 블록 같은 서식을 간결한 기호로 표현하는 문서 형식입니다. 읽기 쉽고 쓰기도 편해 개발 문서와 블로그, 회의록까지 널리 쓰입니다. 다만 글을 쓰는 동안 결과가 어떻게 보일지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서식이 엇나가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입력창과 미리보기를 나란히 두고 타이핑하는 순간마다 렌더링 결과를 보여 줍니다.
상단 툴바의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텍스트에 굵게, 이탤릭, 제목, 링크, 목록, 인용, 코드, 표 같은 마크다운 문법이 바로 감싸져 들어갑니다. 표와 취소선, 체크박스까지 지원하는 GitHub Flavored Markdown으로 렌더링되므로 README나 위키에 올릴 문서를 다듬기에 알맞습니다. 렌더링된 HTML을 클립보드로 복사하거나 파일로 내보낼 수 있어, 다른 편집기나 CMS로 옮기는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께 어울립니다
- 개발자 — README, API 문서, 위키 페이지를 쓸 때
- 블로거·기술 작가 — 마크다운 원고를 쓰면서 매번 변환하지 않고 결과를 확인할 때
- 팀 리드·PM — 회의록과 의사결정 기록을 마크다운으로 남길 때
- 마크다운을 처음 쓰는 분 — 기호를 입력할 때마다 결과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할 때
지원하는 마크다운 문법
- 제목 — # 부터 ### 까지
- 강조 — 굵게(**), 이탤릭(*), 취소선(~~)
- 목록 — 순서 없는 목록(-, *), 순서 있는 목록(1.)
- 표·코드·인용 — GFM 표, 인라인 코드와 코드 블록, 인용구
- 작업 목록 — - [ ] 와 - [x] 체크박스
자주 묻는 질문
마크다운 변환기는 마크다운과 HTML 사이의 형식 변환이 목적입니다. 이 에디터는 글을 쓰면서 실시간으로 결과를 보는 데 맞춰져 있어, 분할 화면과 툴바, 내보내기 버튼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두 도구는 목적이 다르니 상황에 맞게 골라 쓰세요.
아닙니다. 마크다운을 HTML로 바꾸는 렌더링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페이지가 열려 있는 동안에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네. GitHub Flavored Markdown을 지원하여 표, 취소선, 작업 목록 체크박스가 모두 렌더링됩니다. 표는 툴바의 표 버튼을 누르면 기본 틀을 바로 넣어 줍니다.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HTML 복사 버튼으로 렌더링된 HTML을 클립보드에 담아 블로그나 CMS에 붙여 넣거나, HTML 다운로드로 .html 파일을 받거나, 마크다운 다운로드로 .md 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서식을 넣을 텍스트를 드래그로 선택한 뒤 툴바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부분에 마크다운 기호가 자동으로 감싸집니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고 누르면 커서 자리에 기본 틀을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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